“퇴근후 ‘청년 전세사기’ 예방교육·상담 받으세요”…서울시, 현장설명회 확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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– 예방 교육부터 변호사 등 전문가 1:1 상담까지 피해 접수·지원 안내 ‘원스톱 서비스’ 제공

– 저녁 시간대 운영 청년 접근성 강화…하반기 5회 일정은 서울주거포털에 순차 공지 예정

– 31일(화) 올해 첫 설명회에126명 참여…4.2(목) 양천청년센터, 6.9(화) 금천청년센터 예정

 

□ 서울시는 전세사기 피해에 취약한 만 19~39세 청년 임차인을 직접 찾아가 계약 유의사항과 변호사 상담을 현장에서 제공하는 찾아가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·지원 현장설명회를 올해 확대·정례화한다.

 

□ 청년들의 전세사기 불안이 커진 가운데지난해 3회 설명회에는 125이 참여해 만족도 4.5(5점 만점)을 기록했다시는 올해 설명회를 8회로 늘리고피해가 두드러진 서남권역을 우선 방문해 청년 임차인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 전달에 나선다.

□ 설명회는 계약 단계별 유의사항을 실무 중심으로 짚어주는 전세사기 예방 특강 전월세종합지원센터 소속 변호사·피해상담 공무원이 함께하는 1:1 맞춤 상담 서울시 주거지원 정책 안내 등 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청년 임차인은 계약 전 확인사항부터 피해 대응책까지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다.

○ (전세사기 예방 특강) 임대차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세사기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계약 단계별로 확인해야 할 사항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한다.

 

□ 특히 1:1 상담에는 변호사와 피해상담 공무원들이 동시 배치돼법률·행정 양 측면의 맞춤 답변을 즉석에서 얻을 수 있다. ‘전세사기위험분석보고서를 포함해 전월세종합지원센터’, ‘청년 더드림집 ’, ‘바로내집’, 등 서울시 주거지원 제도도 상세히 안내돼 필요한 정보를 모두 챙길 수 있다.

 

□ 시는 모든 설명회 일정을 지난해 시범 설명회에서 높은 호응을 이끌었던 시간대인 저녁 7~9시로 8회 전 일정을 동일하게 편성해청년들이 퇴근 이후 부담 없이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.

○ 또한 생활권 내 청년공간을 설명회·상담 장소로 확보해 청년들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다.

 

□ 설명회 참가 대상은 전세사기 피해 또는 우려가 있는 만 19~39세 청년 임차인으로신청은 서울주거포털(https://housing.seoul.go.kr/) 공지사항에서 문의는 서울시 주택정책과(02-2133-7280)로 하면 된다.

 

□ 한편 서울시는 31() 19시 서울시청 본관 3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에는 126명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.

○ 시는 4월 2일(목) 양천 청년센터, 6월 9일(화) 금천 청년센터를 찾아간다. 하반기 5회 일정은 서울주거포털에 순차 공지할 예정이다.

 

□ 이자영 서울시 주택정책과장은 부동산 계약 경험이 부족한 청년들이 사전에 전세사기를 차단하고피해 발생 시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바로 도움을 주는 설명회를 확대해 지속해서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.

 

출처 : "퇴근후 '청년 전세사기' 예방교육·상담 받으세요"…서울시, 현장설명회 확대 > 보도자료 | 서울특별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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