설 명절 맞이 장애인 거주시설 현장점검과 입소자 및 종사자 위문 격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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– 손호준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, 장애인 거주시설 ‘노아의집’ 방문 –

 

손호준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은 1월 24일(금) 오후 4시 30분에 세종시 전동면 소재 장애인 거주시설 ‘노아의집’을 방문하여 시설 현장상황을 점검하고 입소 장애인과 종사자들을 격려했다.

이번 방문은 중증 장애인들이 거주하는 시설에 ▲겨울철 한파 및 강설 등으로 시설의 피해나 어려움은 없는지, ▲겨울철 유행하는 독감 등으로 입소자 분들의 건강상의 어려움은 없는지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, ▲설 명절 관련 입소 장애인과 종사자들을 위문 격려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.

「노아의집」은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*로서 시설 근처에 장애인 직업재활시설, 지적장애인 거주시설 등이 위치하고 있어 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이 활발한 곳이다.

손호준 국장은 시설을 방문하여 중증장애인이 생활하는 곳을 세심하게 살펴본 후,“시설 관계자들과 장애인 거주시설의 장애인분들이 더 안전하고 행복하게 살고, 자립 역량을 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”라고 밝혔다.

□ 추진 배경

○ 설 명절(1.28.∼1.30.)을 맞이하여 장애인 거주시설 운영현황 점검, 입소 장애인 및 시설 종사자 위문 격려

□ 방문 개요

○ (일시) 2025. 1. 24.(금) 16:30∼17:20(50분)

○ (장소) 중증 장애인거주시설 ‘노아의집’(세종시 전동면)

○ (참석자) 복지부장애인정책국장, 시설시설장 및 종사자 5명

○ (주요 내용) 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운영현황 점검, 시설 종사자 건의사항 청취, 입소 장애인 및 종사자 위문 격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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